출사 플로깅 모임줍픽(JUBPIC)
산책하며 골목에 남은 사람들의 흔적, 풍경, 작은 소품을 모아 기록하는 모임이에요.
빠르게 지나치는 동네를, 천천히 줍는 사람들의 기록을 모아 줍픽으로 남겨요.
모임
사람
모음
[줍픽 3기] 신사동 줍픽
📍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일대
골목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기회! 출사플로깅에 함께해요! 약 2시간 정도 활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사람이 지나가지만,
누구도 제대로 보지 않는 골목.
줍픽(JUBPIC)은 카메라를 들고 골목을 걸으며 사진을 찍고, 쓰레기를 줍고, 짧은 글로 기록하는 '출사 × 플로깅' 모임이에요.
카메라로 한 번, 플로깅으로 한 번 골목을 바라보고, 골목을 아끼는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요.
줍픽러들이 골목에서 발견한 풍경, 흔적을 살펴봐요
지금까지 우리가 남긴 공간의 기억들이예요.

날씨좋은 날 플로깅
산책도 하면서 플로깅을 할수있어 좋았습니다 주말이라 쓰레기도 더 보였던거같네요 그래도 대부분 쓰레기통에 잘 버리는 게 보여서 좋았습니다

용산가족공원 플로깅
동아리 플로깅을 통해 용산 가족 공원 환경 정화에 동참하였습니다 환경정화에 기여했다는 뿌듯함이 남았습니다

플로깅 중간에 발견한 옐로우
신사 인근 플로깅을 하면서 발견한 아름다운 노란색 간판의 매장입니다. 담배꽁초가 유독 많이 나온 거리였습니다. 비가 와서 더 재미있었고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고급스러운(?) 쓰레기
반짝거리는 반지와 귀걸이가 담겼었을 소품과 골프채를 만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추억이 모두 떠나가네요ㅠ

비 오는 날의 첫 플로깅 ☔🌱
비까지 와서 조금 아쉬웠지만, 처음이라 더 기억에 남는 플로깅! 다음엔 맑은 날에도 꼭 해보고 싶습니다 :)

한적한골목
엄청나게 많은 담배꽁초가 쌓여있던 빗물받이가 있는 골목입니다. 빗물받이에서 잠시 뒤를 돌면 한적한 골목이 있답니다.

골목에서 발견한 외국!
신사 거리를 걷다가 너무 멋진 가게가 있었어요! 외국 감성 뿜뿜하는 이색적인 간판이 멋진 곳이었습니다 :) 한편으론 신사에 이렇게 많은 멋진 가게들이 많은데, 그 아래에는 수많은 담배꽁초들이 버려져 있는게 안타까웠습니다!

깨끗해진 용산 기족공원
날씨가 매우 더웠지만 깨끗해진 용산 가족공원을 보니 뿌듯했다. 쓰레기를 주우면서 생각보다 바닥에 버려지는 쓰레기가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보이는 것을 줍는 법
거리의 남은 흔적
낡은 간판, 오래된 손글씨, 누군가 두고 간 의자. 누군가 두고 떠난 흔적을 사진으로 주워보아요.
데이터로 남은 흔적
골목에서 발견한 사람들의 흔적(쓰레기)을 줍고 데이터로 남겨요.
기억으로 남은 흔적
활동이 끝난 후, 서로 사진과 이야기를 나누며 오늘의 아름다운 경험의 흔적을 주워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