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 플로깅 모임줍픽(JUBPIC)
산책하며 골목에 남은 사람들의 흔적, 풍경, 작은 소품을 모아 기록하는 모임이에요.
빠르게 지나치는 동네를, 천천히 줍는 사람들의 기록을 모아 줍픽으로 남겨요.
모임
사람
모음
많은 사람이 지나가지만,
누구도 제대로 보지 않는 골목.
줍픽(JUBPIC)은 카메라를 들고 골목을 걸으며 사진을 찍고, 쓰레기를 줍고, 짧은 글로 기록하는 '출사 × 플로깅' 모임이에요.
카메라로 한 번, 플로깅으로 한 번 골목을 바라보고, 골목을 아끼는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요.
줍픽을 영상으로 만나요
줍픽 소개
줍픽러들이 골목에서 발견한 풍경, 흔적을 살펴봐요
지금까지 우리가 남긴 공간의 기억들이예요.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
담배 꽁초가 가득했던 장소에서 청소 이후에 깨끗해진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표지판의 내용처럼 계속 이런모습을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노을
쓰레기 사진을 다른 폰에 찍어서 풍경이라도 올려봅니다 비교적 한적한 거리가 평화롭게 느껴지기도 하면서, 과거에 신사는 어떤 거리였는지 궁금해지는 하루였어요

하수구 속 쓰레기 구출
하수구 속 쓰레기가 바로 바다로 가는 줄 몰랐습니다! 줍깅활동을 통해서 바다를 한 층 깨끗하게 만든거같아서 뿌듯합니다.

내향인 살리기 프로젝트
유니폼을 입고 찍기 어려울 수 있는 상황에서 덕분에 풍경이랑 같이 사진 남길 수 있었어요.

빨간 열정으로 초록을 지키다
오늘 출사 플로깅 활동을 통해 다양한 취향과 배경을 가진 분들과 함께 거리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웠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빨간 자전거, 의류수거함, 우편물통 등 다양한 모습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야구를 사랑하는 분들과의 플로깅
신사동에서 열심히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주운 나 자신에게 최고의 별이라는 의미가 커서 이 사진을 선택했습니다.

단절
하수구 아래에 방치된 담배꽁초를 확대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버려진 담배꽁초의 시선으로 보았을 때 하수구의 철판이 감옥의 철창처럼 느껴질듯 합니다.

신사의 변화
신사의 과거 모습과 현대 모습이 공존하고 있는 공간을 통해 신사의 변화를 알 수 있었습니다
보이는 것을 줍는 법
거리의 남은 흔적
낡은 간판, 오래된 손글씨, 누군가 두고 간 의자. 누군가 두고 떠난 흔적을 사진으로 주워보아요.
데이터로 남은 흔적
골목에서 발견한 사람들의 흔적(쓰레기)을 줍고 데이터로 남겨요.
기억으로 남은 흔적
활동이 끝난 후, 서로 사진과 이야기를 나누며 오늘의 아름다운 경험의 흔적을 주워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