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현
1시간 전
"쓰레기마저 온기였던 그 골목”

얽힌 전선 아래, 버린 것인지 쉬어가는 자리인지 모를 의자가 남아 있었다. 거리에는 쓰레기가 보였지만, 그마저 좁은 골목 사이 남아있는 사람의 온기처럼 보였다. #흔적수집 #줍픽 #신사
자유사진전
줍픽에서 담아온 소중한 순간들이에요.
장지현
1시간 전

얽힌 전선 아래, 버린 것인지 쉬어가는 자리인지 모를 의자가 남아 있었다. 거리에는 쓰레기가 보였지만, 그마저 좁은 골목 사이 남아있는 사람의 온기처럼 보였다. #흔적수집 #줍픽 #신사
자유사진전
유권선
5시간 전

산길에도 쓰레기가 있어요, 어떤 사람을, 어떤 바람을 타고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남겨진 그 흔적을 지워보았습니다
자유사진전